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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 물이 차는 증상 대처법

건강이야기

by 호잇 "' 2020. 2. 1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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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만약 무릎 주위의 피부가 눈에 뜨게 부풀어 오르면서 다리를 완전히 구부리거나 펴는 동작이 힘들어지거나 통증이 동반된다면 무릎에 물이 찬 상태일수가 있습니다. 이경우는 나이가 많은 어르신들에게 일어날수 있는 질환인데요, 요즘은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서 젊은 연령대에서도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연골이 닳아 연골 사이에 있는 윤활액이 다량 분되는 경우를 보통 무릎에 물이 찼다고 표현을 합니다. 무릎 관절 내에 심한 염증이 생길 경우에 우리 몸의 면역 시스템이 무릎 관절을 보호하기 위해 관절액을 평소보다 과도하게 분비시키는 것이 원인인데요 이렇게 되는 이유는 무엇인지 알아보고 병원에 내원하기전에 잘 관리할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무릎에 물이 차는 원인들

 

 

1.퇴행성 관절염

 

퇴행성 관절염은 말그래도 관절이 퇴행함에 따라서 생기게 되는 염증을 말하는데요 최근에 젊은 분들도 많이 생긴다고 했죠? 이 퇴행성 관절염이 젊은 분들도 생기는 이유는 바르지 못한자세 습관과 과도한 사용을 대표적으로 꼽습니다.

퇴행성 관절염은 무릎에 물이 파는 원인중 가장 흔한 원인으로 보고있습니다.  젊은나이에 이런 증상이 안나타낙 하려면 평소에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2. 심한 운동

 

퇴행성 관절염의 가장큰 원인은 올바르지 않은 습관이였다고 하였지만 만약 심한 운동으로인해서 운동이후 통증이 있거나 겉모습으로보기에 부어오르고 한다면 과도한 운동이 문제가 아닐까 의심을 해보셔야 합니다.

심한 운동을해서 그런것이라면 이제부터 무리한 운동을 자제하고 휴식을 취해주며 무릎쪽을 찜질해주는것이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는 방법입니다.

 

 

3. 갑작스러운 체중 증가

 

무플은 우리 몸의 체중을 지탱해주고는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급격하게 살이찌면서 무릎에 무리가 많이 가게 되면 물이차는증상(활액막염) 이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갑자기 불어난 체중을 급격하게 빼려고 무리한 운동을 하는것은 더욱더 무릎을 혹사시키는 것입니다.

무플에 좋은 운동은 수영이라는 것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많은 무리가 가지 않기 때문이지요. 아무리 가벼운 20kg 의 아이를 업고 걸어도 무릎에는 많은 무리가 가듯이 몸무게관리는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무릎에 물이 찼을때 대처법

 

원인은 알았지만 이미 물이 많이 차서  상태가 안좋은 경우라면 병원에가서 치료를 받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병원에가서 진단을 받고 원인이 정확히 무엇인지 확인해보고 심한정도에 따라서 치료방법은 달라지겠지만 약물치료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병원에 가기전 통증을 완화하거나 악화되지 않게 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1. 휴식

 

아주 간단한 대처법입니다. 무릎에 무리를 줄 행동을 안하는게 좋습니다. 더욱 안화되어 심한 경우가 된다면 치료법이 더 복잡해 질 수가 있곗죠?

 

 

2. 냉찜질

 

통증과 붓기를 줄이려면 20분정도 냉찜질을 해주시면 됩니다. 그렇다고 너무 얼음을 직접적으로 대는것보다는 수검에 감싸서 해주시면 좋습니다.

 

 

3.무플을 높은위치에 두기

 

이불이나 배게를 포개놓고 누워서 그위에 다리, 즉 무릎을 놓고 휴식을 취합니다. 심장 높이 보다 더 높게 무릎을 위치 시켜서 그동안 무릎쪽으로 쏠렸던 혈액을 순환시켜주는 것입니다. 이런것은 보통 다리가 부엇을때도 하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오늘은 무릎에 물이차는 증상에 대해서 알아보고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도 알아보았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발병할 확률이 높기도 하지만 젊은 나이에 벌써부터 무릎이 좋지 않으면 더 나이먹어서 건강한 무릎을 사용할수 없게 됩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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