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글귀 모음

안녕하세요  오늘은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한 뒤에 그 상처를 조금이나마 위로해줄 글귀들에 대해서 알아볼건데요. 제 얘기를 해보자면..사실 저도 근래에 연인과 헤어지게 되었는데요.  마음이 참 아픈데요 어디하나 말해도 어떤 위로도 내마음에 잘 안들어 오더라구요 ..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고 하잖아요. 우리 같이 이별에 대한 글귀 보고 힘내도록 해요.


이별 글귀

이별의 순간에 그가 남긴 상처가 너무나 크다면 

그건 너무나 사랑했기 때문이 아니라

진작에 이별해야 했던 관계였는지도 모른다.

혹시나 하다가

또는 관성처럼 엮인 일 때문에

이미 찾아온 인연이 끝날 타이밍을 미뤄왔던 것

그질긴 인연의 끈을

한쪽에서만 당겨댔으니

끊어지는 순간, 당신만 저만치 내동댕이 쳐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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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말을 들으면 참 내가 그 인연의 끈을 놓지 않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그랬던 것 같아요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어떻게 50 대 50 이라고 할수 있겠어요 한쪽이 더 많은 사랑을 베풀어야 하잖아요  상대방이 인연을 끊으려고 할때 저는 그 끈을 놓지 않으려고 애썼지만 그게 끊어진 다음엔 노력도 상처도 나 혼자 짊어져 가야 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 너무 사랑해서라고만 생각 하지 마세요. 이별에 100프로 과실은 없다고 하지만 가해자는 있기마련이고 당신이 가해자는 아니에요 피해자 잘못했다고 생각할 필요 없어요



나는 꼭 네가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사랑 받을 수 있다.

그러니 어긋난 인연을 붙잡으려

너에게 돌아가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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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간단하지만 좋은 글귀 인 것같아요 꼭 그사람이 아니더라도 우리는 사랑받을 수있는 존재에요 그러니 그사람이 이세상의 전부인 것 처럼 생각하지마세요. 많은 상처를 받았을 수 있을지는 몰라도 어긋난 인연을 다시 맞추려고 노력하지마세요. 



오랜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깨달았다.

그사람은 나를 딱 그정도만 사랑했다는 것을


그당시에는 내가 그사람보다 더 많은 사랑을 퍼 부어서 오랜 연인 관계를 이끌었지만 이별후에 그사람은 내가 퍼부은 사랑만큼 후회를 하지 않는 모습에 상처를 받고는 하죠. 하지만 생각해 보세요. 그사람은 원래 그 정도의 마음이였어요 당신이 더 상처받을 필요없어요  오히려 그렇게 열심히 사랑한 자신에게 " 그만하면 됐어" 라는 위로의 말을 해보세요. 정말 정성을 다했잖아요. 이제는 당신이 행복해질 차례에요.

혹여 다음 연애에서는 '나는 이제 표현도 안할거고 사랑받기만 할거야' 라고 생각 하시지 않길 바래요. 다음 사랑에서도 아낌없는 감정을 쏟으시길 바래요. 나중에 힘들겠지만 나중은 나중에 생각해야 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이별 글귀는 여기서 마치도록 할게요. 제 글을 끝까지 읽어주실분이 많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솔직하게 얘기하자면 저도 요 근래에 이별을 하고 많이 힘들어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저는 이별 준비를 하지 못했지만 그사람은 결국 자기가 원하는 사람과 만남을 하고 있다는걸 오늘 알았어요 저도 많이 상처 받은상태고  우울하지만 이렇게 글 올리면서 위로를 받고 싶었어요. 제게 위로를 해주실 분이 있다면 댓글부탁드려요  어디서도 쉽게 말못할 말을 여기서 하면서 이별에 대한 상처를 좀 덜어 내고 싶어요. 

저는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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