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오동전투 홍범도 장군 이야기

오늘은 요즘 자연훼손과 더불어 많은 이슈거리고 되고 있는 영화 봉오동 전투에 대해서 포스팅을 할건데요 봉오동 전투라는 것은 실존인물중 홍범도 장군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입니다. 일제강점기 시대때 독립군이 일본을 상대로 첫 승리를 한 일화를 주제로 만든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우리 다같이 알아볼까요?


홍범도 장군


홍범도 장군에 대해서 알아보자면 의병전쟁 및 항일 독립전갱기의 대표적 장군으로 봉오동,청산리 전투를 승리로 이끌은 장군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민족주의와 민중의 힘을 바탕으로 무장투쟁으로 국권을 회복하자 한 뜻을 가진 장군입니다.

 사실 봉오동전투보다 사실 청산리 전투가 유명한데요 일본군 15000명을 맞서 싸워 3,000여명을 사살시며 대 승리를 거둡니다, 그런후 봉오동전투뿐만 아니라 많은 활약을 하다가 카자흐스탄 공화국으로 옮겨지며 1943년에 타지에서 숨을 거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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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통전투의 역사적배경


1902년 6월 4일 독립군 홍범도,최진동 부대의 1개 소대가 북간도 화룡현 월신강 삼둔자를 출발하여 두만강을 건너 함경북도 종성군 강양동에 주둔하고 있던 1개 소대 규모의 일본군 헌병 국경 초소를 습격 한 일화입니다.  항상 일제의 침략을 받던 우리나라 독립군들은 선제공격을 하며 승리를 이끈 전투에요.


봉오동전투에서 독립군이 승리하자 우리나라 군인들의 사기가 크게 높아지며 이후에 그 유명한 청산리 전투에서도 일본군을 격파시키는데 정신적으로 크게 관여를 한 전투입니다. 봉오동 전투에서 일본군의 전사자는 알려진 바로는 150명 정도라고 합니다. 하지만 독립군의 사망자는 겨울 4명으로 기록된 바가 있습니다.


영화 봉오동 전투

2019년 8월 7일 개봉하는 영화인데요 유해진, 류준열, 조우진, 키타무라 카즈키 등 정말 명배우들이 많이 출연하는데요 특히 키타무라 카즈키 같은 경우는 일본에서 유명한배우인데 한국영화에서 일본유명배우가 일본군인으로 나오는것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영화가 개봉되고도 못보신 분들이 있다면 추후에 넷플릭스나 왓챠등 많은 곳에서 다시보기를 할수있으니 혹시 좀 시기가 지나서 이글을 보고계신다면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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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는 3.1운동 이후 봉오돌 일대에서 독립군의 무장항쟁이 활발해지며 일본의 신식무기에 맞서서 불리한 상황을 이겨내기 위한 봉오동 지형을 활용하려고 일본군을 유인하며 전투를 하는 것을 토대로 영화를 만들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이영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연 천만관객을 넘을 수 있을까요?


봉오동 전투 생태계 훼손 논란

봉오동 전투가 개봉을 앞두고 생태계 훼손 논란이 불거졌는데요 지난해 강원도 동강 유역에 촬영을 하던 도중에 동강변 할미꽃의 주서식지에서 화약류 사용과 소음발생으로 그 지역의 동식물들을 훼손 했다고 하여 원주지방환경청과 환경 단체로 부터 촬영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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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 전투 제작사인 더블유픽쳐스 측은  잘못은 인정하고 "과태료와 법적 처분에 따른 벌금 납부를 완료하고 재방방지를 약손한다" 라고 하며 입장을 전달했습니다. 


이렇게 개봉전부터 많은 구설수에 오르며 개봉을 하는 봉오동 전투는 제작과정에서 물론 문제가 있었지만 그내용과 영화의 내용전달로 인하여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길 바라며 일제강점기 시대의 봉오동 전투라는 것이 어떤 의미였으며 우리 선조들의 어떠한 희생정신이 있었는지... 지금처럼 일본과 무역전쟁을 한다며 분위기가 안좋은 이 시기에 어떻게 맞서싸웠는지 돌이켜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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