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옥순 엄마부대 논란의 친일발언

엄마부대 봉사단을 이끌고 있는 대표가 주옥순이라는 사람입니다. 현재 한일 간에 벌어지고 있는데요 현재 경제전쟁이라고 일컫는 현시국에 일본의 입장을 대변하는 집회를 열어 화제입니다. 


주옥순은 누구인가


주옥순 대표는 엄마부대라고 일컫는 엄마부대봉사단 의 대표입니다. 게다가 자유한국당 정당소속이며 현재 극우 단체로 활동하고 있는 분이에요. 2014년에도 세월호 참사 피해자들을 모욕하는 망언을 하여 많은 화제를 일으킨 장본인 이기도 하며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에 참여한 여학생을 폭행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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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과거에 강제징용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일본을 용서하자는 시위로 일으켰는데요 이때 엄청난 망언을 했습니다. " 내 딸이 위안부에 끌려가서 못된짓을 당해도 일본을 용서해줄거다" 라며 분노를 살만한 발언을 했었죠. 한마디로 친일파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래서 주옥순 딸 이라고 많이 검색이 됩니다.


엄마부대 시위


'문재인 정권은 일본 정부에게 사과하라!' 라는 구호로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엄마부대 10여명과 함께 시위를 벌이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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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옥순 대표는 '아베 수상님,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를 드립니다' 라며 일본을 적극 지지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과연 일본사람인지 한국사람인지 알수가 없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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