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향기 나이 아역시절

많은 분들이 영화 '신과 함께' 로 많이 알고 계시는 배우 김향기씨의 나이와 아역시절은 어땠는지 같이 알아보도록 하려고 하는데요. 어떤배우 인지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간단한 프로필 살펴보도록 할게요.



김향기 프로필


이름 - 김향기(영화배우, 탤런트)


출생 - 2000년 8월 9일 (19세) 용인시


신체 - 155cm


데뷔 - 2003년 CF 광고 '파리바게트'


소속사 - 나무엑터스


2000년생으로 한국나이로는 현재 20살이며 만으로 19살입니다. 155cm 의 작은 키를 가지고 있는 김향기는 키와 동안인 얼굴로 인해서 더 어려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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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시절의 김향기


아역배우 출신이며 2003년에 겨우 생후 27개월인 아이가 잡지 표지 모델로 발탁되면서부터 연예계로 데뷔를 했습니다.

선한 인상으로 많은 분들이 사랑하는 김향기는 동갑내기 배우인 김새론양 처럼 고통을 당하는 역할을 많이 맡았는데요. 2006년에 영화 '마음이' 에서는 썰매를 타다 물에 빠져 익사하는 장면이 나오기도 합니다. 참 어린나이에 차가운물에 입수를 하는 촬영을 하며 얼마나 힘들었을지 마음 한편으로는 안타깝기도 합니다.

영화 '마음이' 는 김향기 아역시절에서 첫 영화이며 관객수 100만을 넘기며 흥행에 성공한 영화입니다.

이후에 '걸스카우트','그림자 살인'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늑대소년' 등 흥행한 작품에 꾸준히 등장하여 탄탄한 배우의 길을 걸어갑니다.



김향기의 1000만 영화


2017년 영화 '신과 함께 - 죄와벌 ' 이라는 웹툰 원작의 영화에 이덕춘 역을 맡아 출연한 김향기는 주인공 차태현씨의 환생을 도우며 함께 동행하는 역할입니다. 이당시 전국적으로 신과함께 붐이 일어나며 약 1400만 관객수를 기록해 낸 영화에 비중있는 역할을 맡습니다.

이후 2018년 후속작인 '신과함께 -인과연' 에서도 출연하며 약 1200만명의 관객수를 동원하며 두번의 천만관객 흥행에 성공하였습니다.

이 당시 마지막 장면에서 염라대왕에게 울면서 얘기하는 장면을 많은 관객들은 기억 할 것입니다. 저 작은 체형의 연기자가 저렇게 호소력 깊은 연기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마도 어릴때부터 탄탄히 실력을 쌓은 덕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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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순간


현재 JTBC에서 방영중인 '열여덟의 순간 에서 고등학생의 연기를 보여주고있는 김향기는 주연을 맡았습니다.  올해 성인이 된 김향기가 자신의 실제 나이보다 어린 연기를 하는것에 감회가 새로울 것 같습니다.

현재 시청률 3.56%의 높은 시청률은 아니지만 위태롭고 미숙한 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감성 청춘 드라마로써 김향기의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작품이 되길 바랍니다.



이렇게 배우 김향기씨의 나이와 아역시절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유익한 정보가 되셨길 바라며 다음 포스팅으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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