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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수치 기준

건강이야기

by 호잇 "' 2020. 2. 2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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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당뇨에 걸리신 분들은 식이요법과 운동 등으로 생활습관 관리를 열심히 하실텐데요, 이렇게 몸관리를 하는것은 혈당 수치를 관리하시려고 하는 것일 것입니다. 만약 혈당이 너무 높거나 낮은 상태가 계속되면 고혈압과 고지혈증 같은 각종 합병증에 걸릴 수도 있으며 쇼크가 올수 있어서 위험하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혈당의 정상 수치는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아야 겠죠? 이번 시간에는 어느정도가 나와야 안정적인지, 문제가 될만한 수치는 어떻게 되는지 당뇨수치 기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당뇨병이란 무엇인가

 

우리가 당뇨수치 기준을 알아보려는 이유는 바로 당뇨병에 걸리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것일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게 무엇인가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텐데요 아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당뇨병은 혈액에 혈당(포도당) 이 너 무많아서 체내에서 포도당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포도당이라는 것은 탄수화물의 기본적인 성분으로써 정상적으로는 위장에서 소화가 되며 이것이 포도당이란 성분으로 우리몸의 혈액에 흡수가 되는 것이죠.

 

 

이 흡수된 포도당이 우리몸에 흡수가 되려면 인슐린 이라는 호르몬이 필요하는데요, 이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가 되지 않으면 포도당이 적절하게 우리몸에 흡수가 안되고 그냥 소변같은것으로 배출이 되게 되는 것입니다.

 

 

당뇨수치 기준

 

당뇨수치 기준은 혈당으로 체크할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것은 공복시혈당과 식후 혈당에 따라서 기준을 잡아야 합니다.

 

구분 정상 내당증장애 당뇨병
공복혈당수치 100mg/dL 100mg/dL ~ 124mg/dL 125mg/dL 이상
식후혈당수치 200mg/dL 200mg/dL ~ 249mg/dL 250mg/dL 이상
식사후 2시간 혈당수치 140mg/dL 140mg/dL ~ 199mg/dL 200mg/dL 이상

 

표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혈당 수치가 8시간 이상 공복 혈당은 125mg/dL 이상, 식후 2시간 이후의 혈당이 200mg/dL 이상이게되면 당뇨판정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반대로 정상적인 혈당 수치는 공복혈당은 100mg/dL 미만이며 식후 2시간 이후는 140mg/dL 미만인 것이죠. 많은 당뇨를 앓고 있는 분들은 당뇨수치를 맞추귀 위해서 식습관과 운동을 하고 있으신 것입니다.

 

 

당뇨병의 위험한 질병들

 

 위의 정상 혈당 수치를 목표로 관리를 철저히 하고 계신데요, 혈당이 높은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면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당뇨수치가 높게 나오게 되면 어떤 위험이 찾아올수 있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표적으로는 고혈압과 고지혈증이 있죠, 혈당이 높다는 것은 혈액 속에 포도당이 많이 떠다니고 있다는 것인데요 혈관 속에 포도당과 각종 이물질이 뭉쳐서 혈관 벽에 쌓이게 되면 혈관이 좁아지게 되며 이게 고혈압이 발생하기 쉬운 상황이 되는것입니다.

 

 

만약 지방 성분이 많으면 그것을 보고 고지혈증이라고 불리우며 이것도 아주 위험합니다. 대표적으로 당뇨환자 분들이 조심해야 할것은 크게 3가지 입니다. 고혈당, 고혈압, 고지혈증 이 3가지 입니다.

 

 

저혈당은 어떨까?

 

반면에 혈당이 낮은 상태로 지속이 되는 저혈당은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혈당 수치가 정상보다 너무 낮은 상태라면 당뇨병만큼 위험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혈당이 70mg/dL 미만인 상태를 저혈당 상태라고 하는데요.

저혈당의 초기증상으로는 어지러움, 입가가 떨림, 식은땀 등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것또한 초기에 응급대처를 잘 못하면 쇼크나 실신을 하는 경우도 있어서 갑자기 쓰러지면서 위험한 상황이 될수가 있습니다.

 

저혈당 쇼크는 뇌로 공급되어야 할 포도당이 부족하게 되는 것이며 일시적으로 뇌기능이 멈춰서 정말 위험한 상황이 될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분들은 작은 사탕이나 초콜릿 등을 상비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당뇨수치를 모른다면 자가진단을 해보자

 

자신의 수치를 지금 당장은 알기 어려울수 있습니다.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봐야 되기 때문인데요 수치를 모른다면 당뇨병 자가진단을 통해서 한번 알아보시면 좋을 것같아서 준비해 보았습니다.

 

  • 목이 자주마르고 침이 마른다
  • 화장실 가는 횟수가 늘어났다
  • 아무리 먹어도 공복감이 생기고 식욕이 늘어난다
  • 점점 살이 빠지고 몸이 야위는 것 같다
  • 항상 나른하고 귀찮음이 늘어난다
  • 부스럼이 잘 일어나며 습진이나 무좀이 생긴다
  • 눈에 초점이 잘 안 잡히는 증상이 일어난다
  • 잇몸 염증이 자주 발생하며 피가 나오는경우도 있다
  • 부모님중에 당뇨환자분이 있었다

 

이런 문항들 중에 3가지 이상 해당되는 것같다면 얼른 당뇨 검진을 받아보시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더 빨리 발견해서 몸을 관리해 주어야 하기 때문이죠.

 

 

오늘은 당뇨수치 기준에 대해서 알아보았으며 걱정이 많으실수도 있지만 꾸준한 식습관 개선과 운동을 통해서 정상수치로 갈수 있으니 너무 걱정만 앞서기 보다는 편안한 마음을 가지시는게 좋을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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