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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코인 - 음악 저작권이 나의것?

생활이야기

by 벤데타v 2020. 3. 2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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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어디선가 들어는 보았지만 잘 몰랐던 뮤지코인? 과연 뭘까요? 음악의 저작권을 구매할 수 가 있는것 입니다. 그리고 그 특정 음악이 수익이 나면 그 수익을 저작권자들끼리 나눠 가지는 것이죠.

처음에는 신기하기도 하고, 이게 진짜일까?? 라는 생각이 좀 컸습니다. 내가 티비에 보고 있는 가수들의 노래가 나에게도 지분이 주어진다는 것은 정말 로망적인 일이기도 한ㄷ어떻게하면 구매하는 것인가 찾아보았습니다.

 

 

뮤지코인은 어떻게 하는것일까?

 

두 가지의 방법으로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뮤지 코인이라는 플랫폼을 통해서 하는 것이죠. 첫 번째로는 경매를 통해서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경매의 경우에는 거래수수료가 들지 않습니다.

두 번째로는 유저들 간의 거래를 통해서 얻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방법은 경매에서 구매를 못했던 노래에 대해서 유저들끼리 사고팔며 하는 것인데요. 여기에는 매수자와 매도자 둘 다 1주에 300원의 수수료를 내야 합니다. 

생각을 해보면 돈이 많은 분들이 경매에서 대량으로 입찰을 한 뒤, 유저들 간의 거래를 통해서 차익을 발생시키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주식과 비슷한 면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어떤 가수의 어떤 곡이 몇 줄을 판매하는지 나와있습니다. 그러면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이거나 (정말 개인적인 소유욕에 의해서 사고 싶기도 하더라고요) 토 자한 만한 노래라고 생각을 한다면 구매할 수 있는 것이죠.

 

 

이렇게 1주 의 시작 가격이 21,500원인데 10만 원까지 낙찰된 것이 보입니다.  그 뒤로 3만 원대에 1주를 사는 것이 보입니다.  

이렇게 경매에서 구매를 하거나 유저 간에 거래로 사거나 팔 수 있는데 만약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면 그 소유 수량만큼의 저작권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위에서 보는 것처럼 저작권의 보호기간 원작자 사후 70년이며 최근 1년 저작권료는 1,378원입니다.  

뮤지코인에서 만약 저 음악을 100주를 사놓으면 1년에 137,800 원이 들어온다는 생각을 하겠지만, 저작권료라는 것은 그 노래를 통해서 수익이 발생한 금액을 말하는 것이므로, 꾸준히 그러한 금액이 나오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 노래를 찾는 사람이 줄기 때문에 수익은 내려갈 수도 있는 것입니다.

 

 

물론 반대로 그 노래가 리메이크되거나 다시 화제가 되거나 한다면 엄청난 수익을 올릴 수도 있을 겁니다. 이것을 요즘에는 역주행이라고 표현하던데 하지만 그런 건 아무도 모르겠죠?? 곡정보를 보면, tv, 라디오, 유튜브, 노래방 등 어디서 저작권료가 발생했는지도 나오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요즘 은행 적금의 이자율이 2% 정도 되는 것은 모두들 알고 계실 거예요. 그에 비해  뮤지 코인의 평균 수익률은 12%가 넘어간다고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뮤지 코인에서는 곡마다 경매 구매를 하면 향 후 6개월간은 연*의 수익률을 보장하고 있다고는 하는데, 글쎄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이런게 있구나~ 정도만 알아보았습니다.

 

 

오늘은 뮤지 코인이라는 것을 간단하게 알아보았는데요. 제 생각은 그냥 제가 좋아하는 가수의 음악에 대한 저작권이 나한테 있다는 것에 만족을 할 수있다면 한번 구매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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