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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통증이 의심되는병 정리

건강이야기

by 벤데타v 2020. 5. 1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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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앉아서 생활을 많이하는 현재 직장인,학생들은 등 통증이 흔하게 생기고는 합니다. 2017년도 건강 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외래 진료 환자수 9위가 등 통증이라는 통계가 있었습니다.

보통 등이 아픈이유를 근육통이라고만 생각하고 파스를 붙히거나 마사지를 하는 정도겠지만 생각보다 등의 통증이 심하거나 자주생긴다면 의심해봐야될 병은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등에 통증이 있을때 의심되는병은 무엇이 있는지 나열해 보도록 할테니 참고하시고 나에게 해당되는 것 같다면 병원에 꼭 내원해보시길 바랍니다.

 

 

목디스크

 

척추질환의 경우 처음에는 목과 어깨가 뻐근한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이후에 두통과 등에 통증, 팔저림등 신경증상까지 유발하게 됩니다, 목디스크인데 왜 등에 통증이 생기지?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목디스크 환자 4명중 1명은 목이아니라 어깨나 등,팔 같은 부위가 아프거나 저리는 증상이 나타나고는 합니다.

특히 목디스크 초기에 근육통으로 오해할정도로의 목,등에 통증이 있어서 단순히 근육통이라고 오해 할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흉추디스크

 

흉추라는 것은 경추와 요추사이에 가슴 부분을 구성하는 척추뼈인데요, 등뼈 부근에 있어야할 디스크가 탈출했을 경우에는 척추 신경을 압박하면서 흉추디스크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목이나 허리보다 흔하게 발생하지는 않지만 발병할 경우 처음엔 가슴 조임, 명치통증, 소화불량이 일어나지만 나중에는 등 가운데 통증이 강하게 느껴지게 됩니다.

 

 

만성소화불량

 

등에 통증이 오는데 단순히 근육통이 아니라면 소화불량으로 인해서도 나타날수가 있습니다. 이경우에는 검사를 해도 이상이 없다는 결과를 받는 경우가 많은데 먼성적으로 소화불량을 겪는 분들에게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대부분 이런경우는 평소에 자세가 올바르지 않게 일하시는 분들에게 많이 나타납니다.

 

 

퇴행성 디스크

 

등통증이 의심되는 병중에는 퇴행성으로 인한 디스크입니다. 노화가 되면서 척추 주변의 근육과 인대가 약해져 제 기능을 하지 못하거나 디스크가 퇴행되면서 척추의 질환을 초래해 등통증이 나타날수도 있습니다. 노화로 인한 퇴행성도 있지만 몸을 무리하거나 혹하게 생활하는 분들중에 젊으층의 분들도 겪는 분들도 있어서 나이가 적다고 안심할 만한 질환은 아닙니다.

 

 

대동맥박리증

 

대동맥박리증은 환자의 90% 정도가 앞가슴이나 등 부위에 찢어지는 듯한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주로 심장에서 가까운 상행대동맥 부위에 발생하면 가슴부위에서 통증이 발생하지만, 다리쪽으로 향하는 하행대동맥에서 발생한다면, 등이나 복부에서 통증이 나타나게 됩니다.

 

 

바르지 않은 생활자세

 

병은 아니지만 바르지 않은 자세의 반복으로인해서 등에 근육통이 자주 생길 수 있습니다. 병은 아니지만 잘못된 자세는 점차 체형의 불균형을 만드렁내며 근육이 뭉처 통증에서부터 나중에는 관절에까지 부담을 주며 몸의 비대칭이되며 나중에 안면비대칭까지, 안좋은 자세는 느리지만 바꾸기 힘든 생활습관이므로 꼭 서있을때나 앉아있을때 자세에 신경을 많이 쓰시는게 좋습니다.

 

 

오늘은 등 통증이 있을 경우 어떤 병이 있는 것일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혹시 의심되는 증상이 있다면 병원에 진단을 받아보시길 바라며 자세가 문제인것 같다면 간혹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려고 신경을 써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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