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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점이 생기는 이유 얼굴,몸

건강이야기

by 벤데타v 2020. 5. 1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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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굴이나 몸에 점이 없는 분들은 없겠지요, 이 점은 코나 볼 밑에 나면 매력점이라고 불리기도 하지만 많거나 이상한 위치에 자리잡게되면 보기가 싫게 되는데요, 깨끗한 피부를 가지고 싶은 마음에 점을 빼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냥 일반적이 점이 아닌 빨갠점이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얼굴에 빨간색으로 피가 고여있는 것처럼 되어있길래, 없어지겠거니 했는데 아직도 없어지지않고 몇년째 자리잡고 있습니다. 과연 이 빨간점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인지 어떻게 없애는건지 궁금해 졌는데요 같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빨간점 종류는 여러가지

 

빨간점이라고 표현을 하지만 종류가 다양하다고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피가 피부안에 고여있는 것처럼 나 있어서 없어질 줄 알았는데 자료를 찾아보니 빨간점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어떤 종류가 있는지 정리해보고 원인은 무엇있지 나열해 보았으니 자신에게 해당하는 빨간점이 무엇인지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혈관종

 

다양한 연령대에 나타나는 혈관종(혈관점) 은 모세혈관의 비정상적인 증식으로 인해서 생기는 것이 원인 입니다. 유아기에 생기기도 하는데 성인에게서 더많이 발생되며 체리혈관종이라고도 불립니다. 나이가 들수록 더 많이 나는게 특징입니다.

만약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이라면 노인성 혈관종이라고 불리는데 배부분의 노인에게 생기는 혈관종은 빨간 볼펜으로 찍어놓은 것 같이 생겼는데요 제가 이 혈관종으로 보입니다. 무조건 적으로 제거가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혈관레이저 나 이산화탄소레이저 같은 것으로 치료하여 제거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점상출혈

 

이 경우는 외상, 즉 외부의 충격에 의해서나 강한 압력이 가해질때, 혈액 응고 이상증세 등으로 모세혈관이 터지면서 일시적으로 붉은점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이경우는 점이 아니라 안에서 실핏줄이 터진 것으로 2~3주정도면 서서히 사라지게 되어 있습니다. 점이라고 착각할 수 있지만 대부분 없어지니 걱정은 안하셔도 되고 만약 한달,두달이 지나도록 없어지지 않는다면 검사를 한번 받아보는게 좋습니다.

 

 

자반증

 

방금 말씀 드렸던 점상출혈은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지만 혈관 이상증세가 동반되는 경우 자연히 없어지지 않고 오랫동안 지속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경우는 저혈소판증이나 혈우병등 다른 질환에 의해서 없어지지 않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염상 모반

 

혈관성 모반의 한 종류중 하나인 화염상 모반은 태어날 때부터 있는 선청성 모세혈관기형으로 자라 날 수록 피부 성장과 비례하게 모반의 크기가 커지고 두꺼워지게 됩니다. 이 경우에는 색이 빨간색이라기 보다 색이 좀더 진한 검붉은 색으로 변하게 되는데요, 미적으로 보기가 싫어지는 경우라면 병원에가서 레이저 치료를 받아서 없앨 수 있습니다.

 

 

이렇게 얼굴이나 몸에 빨간 점이 생기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대부분 건강에 크게 위협을 가하는것은 아니지만 이글을 보고 계신분들은 미적 스트레스때문에 제거할 의향이 있으신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볼과 코 사이에 빨간점이 나있어서 멀리서 보면 잘 티가 안나지만 가까이보면 눈에 띄기 때문에 피부과에 가서 치료를 하려고 합니다.

결국 빨간 점이 생기는 이유는 노화의 경우가 대부분이며 자신이 마음에 안든다면 피부과에가서 없앨 수 있으니 너무 걱정안하셔도 될 것같습니다. 저는 다음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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