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여러분들 혹시 강아지 산책데리고 나가거나 나들이 갈때 다른사람들이 강아지가 귀엽다고 초콜릿이나 과자를 주는 경우가 있지 않았나요? 아니면 혹시 모르고 먹이시지는 않았나요. 그런데 강아지에게는 안좋은 음식이지 않을까 하면서 걱정 많이 하셨을텐데요 

왜 우리 강아지들에게는 안좋은지, 그리고 만약 먹었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될지 제가 알려드릴테니 천천히 한번 읽어보세요.

 

강아지에게는 독

 

결론부터 말하자면 강아지에게 초콜릿은 사망에 이르기까지 할수가 있습니다. 만약 먹었다면 당장 토하게끔 만들어주어야 하는데요, 사람과는 달리 테오브로민이란 성분이 독한 성분이기 때문에 건강에 치명적일수가 있어요... 사람은 이 성분에 대한 면역력이 있고 소화가 가능하기 때문에 괘찮습니다.

그렇지만 우리의 귀여운 아가들은 이 성분을 소화하지 못할분더러 많이 먹으면 위험한 상황이 됩니다. 그러니 조금이라도 먹지못하게 하는 것이 맞습니다.

 

먹고나서 증상은 어떨까

 

내가 모르는 사이에 먹었을 경우도 있잖아요. 항상 보고있을수만은 없으니까요, 그렇다면 섭취후 증상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알려드릴게요, 만약 먹었다면 보통 구토와, 설사, 경련, 호흡곤란이 일어날수가 있습니다. 구토했을때 거뭇한 것이 나온다면 초콜릿일 경우가 많습니다. 내용물을 잘 살펴봐 주세요.

 

치사량은 어느정도인지

 

사람도 다 다르듯이 강아지들도 크기에 따라서 차이가 있는데요, 소형견들은 100g 정도도 위험하다고 하며, 보통의 강아지들은 300g 정도면 위험한 상황에 이르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한조각도 좋지 않은 것이죠. 물론 초콜릿 마다 함유량이 다르겠지만 그런 종류의 과자들도 피해주셔야 합니다!

 

대처방법

 

집에서 응급처치를 할수있는 것은 별로없어요 사실... 제일 좋은 방법은 빠른 시일내에 동물병원에 방문하셔서 진단을 받아보셔야 합니다.아까 말씀드렸듯이 먹고나서 설사나 구토 및 이상증세를 보인다면 몸이 안좋다는 얘기거든요. 특히 아주 작은 소형견일 수록 치명적이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ㅠㅠ 

우리 이쁜 강아지들이 먹지 못하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 강아지들이 알고 먹는게 아니기때문에 관릴 잘해주셔야 하는데, 아무리 잘 하려고해도 불가피한 상황은 오기마련이에요. 그러니 만약에 소량으로 섭취하고 나서 큰 이상증세가 없다면 다행이지만 먹지 못하도록 방지해주는게 제일 좋은방법입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