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속이 쓰리고 더부룩한 느낌이나며 답답한느낌이 난다면 위장장애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요즘 현대의 대한민국사람들의 고질병인 위장장애는 초반에 조심하지않으면 정말 큰병으로 되돌아 올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10% 정도가 겪고 있다는 위장장애는 검사에서는 이상이 없어도 여러가지 불편한 느낌과 상복부에 통증, 메스꺼움, 속쓰림,원인모를 구토 복부 팽만감을 동반하는데요 저도 개인적으로 밥만 먹으면 이유모를 구역질을해서 문제가 있나 싶었습니다.

 

 

위장장애의 원인은?

 

원래는 기능성 위장장애라고도 하는데요  원인은 현재까지 특별하게 밝혀진 것은 없습니다만 가설로 설명을 하는데요, 몇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위의 운동 기능에 이상이 있거나 심리적원인
  • 음식을 먹은 후 느끼는 위의 팽창감에 대해 과민하게 반응
  • 스트레스나 우울, 불안감으로 인해서
  • 과도한 카페인섭취 및 폭식

 

이정도의 원인으로 보고 있는데요, 저도 이상해서 병원에 가서 위내시경도 받았는데요, 혹시 그 유명한 역류성 식도염인가?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를 봤는데 식도쪽에 염증은 아주 조금있고 다른건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역시 스트레스에 의한 것인가 생각을 했었습니다. 글렇다면 어떠한 증상들이 나타나는지 정리해보았으니 자신도 해당이 되는지 참고해 보시길 바랍니다.

 

 

위장장애 증상

 

지속적, 반복적으로 상복부에 통증이나 불쾌감을 호소하고는 합니다. 이증상을 좀더 자세히 말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 상복부 중심에 통증이 지속되고 속쓰림이 반복되는것
  •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는 느낌이 많아짐
  • 식사후에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된다는 느낌이 많을때
  • 식사를 안해도 배에 가스가 차고 상복부에 팽만감이 생기는경우
  • 멀미가 나는 듯한 느낌이 들고 간혹 위액을 토하는 경우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저는 거의 다 해당이 됐었습니다. 하지만 원인이 명확하지 않다니 답답했었습니다. 역시 내몸은 내가 챙겨야겠구나 생각을 했는데요. 원인이 명확하지 않은만큼 치료법도 아직 정확하지는 않지만 증상이 완화될 수 있는 방법은 있습니다.

 

 

위장장애의 치료 및 예방법

 

위장장애의 가장큰 원인으로 보고 있는것은 정신적 스트레스와 잘못된 식습관입니다. 맵고 짜거나 기름진 음식을 빨리 먹는 습관을 가졌거나 원래 체질이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잘안되는 분이라던지, 식사후 바로 눕는 습관때문이죠.

또한 이런 기능성 위장장애로 인해서 병원에 가는 경우 증상에 따라서 의사의 진단이 조금씩 다를수 있겠죠. 적게먹어도 포만감을 빨리 느낌다거나 식후에 복부팽만감 및 구역질을 동반하는 경우에는 지방이 적게 함유된 음식을 소량을로 나누어 섭취하는 쪽으로 증상을 완화시키는 방법이 있고, 그 외로 위장관 운동 촉진제나 위산 분비 억제제를 복용하면 증상의 완화에 많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심리적 요인이 크다고 진단을 한다면 심리적인 행동과 이완요법을 통해서 증상완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위장장애는 개개인의 증상과 상태에 맞춰서 치료해야 합니다. 

오늘은 위장장애의 증상이 어떻게 되는지와 원인 및 치료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명확하지는 않아서 진단을 꼭 받아보셔야 하며 진단도중에 또  다른 병이나 이런게 발견될 수 있으니 꼭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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