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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미 안하는 방법 여러가지

생활이야기

by 호잇 "' 2020. 9. 16.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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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에 멀미가 심해서 꼭 여행을 멀리가게 되는날이면 멀미약을 먹거나 붙이는 멀미약을 이용하곤 하였습니다. 버스냄새가 나는 순간부터 멀미가 나는 경우도 있었는데 아마도 멀미가 심하신 분들이 있을 것 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멀미 안하는 방법을 알아보기로 하였습니다. 어른이 되면서 조금 괜찮아 지기는 했어도 가끔 멀미가 나서 핸드폰도 잘 못보겠거든요, 저와 같은 분들이라면 오늘 알아본 정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멀미가 나는 이유

 

멀미는 시각과 평형감각 사이가 클때 나타난다고 합니다, 멀미는 균형을 잡아주는 귀의 전정기관에 혼란이 오면 나타나는 것인데 구토중추가 활성화되면서 어지럽고 구토증상이 생깁니다. 시각적인것도 중요하지만 전정기관이 더 중요하게 작용이 됩니다.

멀미를 쉽게하는 사람들은 평소에 냄새에 민감하고 비위가 약해서 구역감이 심한 사람이나 성격이 예민하고 소화기가 약한 사람들이 멀미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멀미 안하는 방법은 어떤것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할까요?

 

 

 

멀미 안하는 방법들

 

만약 멀미약을 못챙겼거나 멀미에 적응하고 싶어하는 분들이라면 이 글을 잘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멀미도 적응을 할 수 있다고 하니 조금씩 노력하다가 보면 괜찮아 질 것 입니다.

 

 

생강편 먹기

 

옛날부터 뱃사람들은 멀미예방을 위해서 생강을 씹었다고 합니다. 연구결과 멀미증상뿐 아니라 구역감이나 임신중 입덧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신경쓰지 않기

 

말이 참 쉽죠?..멀미도 신경적인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누군가 운전하는 차가 아닌 운전을 하면 멀미를 안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이것은 덜컹거림이나 움직임에 대해서 능동적으로 대처가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심리적인 원인도 크죠. 버스를 타든 누군가의 차를 타든 멀미가 나면 내리면 된다고 생각하시고 마음을 차분히 해보세요.

 

 

창문열기

 

차 안에 이산화탄소가 많으면 멀미하기가 쉽습니다. 이동 중간중간에 창문을 열고 환기를 시켜서 차에 산소를 공급해주어도 좋고 중간중간에 내려서 바람의 쐬는 것이 좋습니다.

 

 

선글라스이용하기

 

눈을감고 가는 것도 좋지만 선글라스를 끼는 법도 있습니다. 멀미로 고통받는 분들은 시각적으로 흔들리는 사물들이 많아서 멀미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오늘은 멀미 안하는 방법에 대해서알아보았는데요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저도 아직도 멀미를 조금씩 하는데 전혀 없었으면 하는 바램이지만 계속 살다보면 적응될것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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