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계신가요? 오늘 이야기해볼 주제는 바로 소변검사로 알수있는것은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건강검진을 할 때면 기본적으로 하는 것들 중에 혈액검사와 소변검사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소변검사를 통해서 어떤 질병 같은 것을 알 수있는 것인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알아보았으니 참고하셔서 궁금증을 해결해보시길 바랍니다.

 

 

소변검사는 왜 하는 걸까?

 

건강검진을 받아보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소변검사를 받아보셨을 것입니다. 신장은 우리 몸의 체액과 혈압조절, 노폐물 배설, 신진대사 기능 등 다양한 신체 조절 역할을 하고는 합니다.

 

 

신장에서 소변이 만들어지며 이 소변은 방광에 모이고 나서 양이 차게 되면 배출이 되는데요, 신장에서부터  요도까지의 부위에 병이 생긴다면 소변의 성분이 조금씩 변하게 됩니다. 또한 전신의 대사 물질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전신질환의 유무를 판단하는데 중요한 기초 자료가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소변검사는 간단하며 환자에게 부담감이 적기 때문에 건강검진 및 여러 가지 검사에 기본적으로 시행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소변검사로 알수있는것들중에 대표적인 것은 무엇들이 있는지 그래도 살펴보는 것이 좋겠죠?

 

 

신장 질환

 

제일 첫 번째로 소변검사로 알수있는것은 바로 신장질환입니다. 신장에서 소변이 생성이 된다고 말씀드렸죠? 그래서 당연히 신장에 대한 질환에 대해서 알 수 있습니다. 

 

 

당뇨

 

현대인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당뇨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몸에서는 포도당을 흡수하여 에너지로 쓰이는데요, 이때 필요한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의 기능이 저하되면 혈액 속에 포도당이 흡수가 되지 않아서 소변에서 다량의 당이 나오게 됩니다.

만약 소변검사로 인해서 당 수치가 비정상으로 나오게 되면 혈당검사와 포도당 검사를 통해서 당뇨병을 확진하게 되므로 당뇨병인지 알 수 있는 첫 번째 단계인 것입니다.

 

 

세균 및 염증

 

소변검사 항목 중에는 혈뇨라는 것이 있습니다. 혈뇨는 바로 피가 섞여서 나오는 상태를 말하는데요, 여기서 신장염이나 요도염 등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그 외 알 수 있는 것들

 

소변검사로 알 수 있는 항목들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신장질환, 당뇨, 그리고 세균으로 인한 염증에 대한 것 말고도 담석증, 담도암, 간염, 황달, 간경변, 담도암 등이 있어요.

또한 단백뇨라고 해서 소변에서 단백질이 과다하게 나온다면 급성 신우신염이나 급성 신부전, 신장염 또한 알 수 있습니다. 

 

 

이렇듯 소변검사로 알 수 있는 것은 많습니다. 물론 모든 질병을 확인할 수는 없지만 몸의 건강 상태를 체크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중요한 기본적인 검사기 때문에 검사를 받을 때는 대충 하시는 것보다는 검사 결과가 확실히 나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소변검사로 알수있는것들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대수롭지 않게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신 분들도 있겠지만 소변검사를 통해서 의심 질환을 발견하고 추후에 더 정밀한 검사를 통해서 질환을 확정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우리 몸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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