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무슨이야기를 해볼까 하다가 커피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본적이 없는것 같아서 재밌는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바로 세계 3개 커피 라는 것에대해서 알아볼까하는데요.

세계 3대 진미라고 해서 트러플버섯,푸아그라,캐비어가 유명합니다. 그런데 3대 커피는 과연 무엇이 다른건지, 왜 사람들이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라고 하는지 알아보았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계 3대 커피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커피의 발상지로 추정되는 에티오피아에서 6세기경에 인근의 예멘으로 커피가 전파되었다고 추측을 한다고 합니다. 예멘을 통해서 인도와 터키, 유럽으로 커피가 전해졌는데 이때는 자바와 모카가 가장 인기 있는 커피 산지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이후에 세계 3대 커피 산지의 인식이 생긴것은 1900년대로 들어오면서 부터입니다. 기존의 명성있는 예멘의 모카 마타리와 풍성한 풍미로 하와이 코나와 블루마운틴이라는 산지가 각광받기 시작한것이죠. 그렇다면 이 3대 커피라는 것에 대해서 잘 알아볼까요?

 

 

예멘 모카 마타리

 

예멘은 아라비아 반도 넘서부에 위치한 국가인데요, 예멘 안에서도 마타르에서 생산되는 커피를 예멘 모카 마타리라고 합니다, 해발 1000m 가 넘는 고지대에서 재배되며 토양이 화산암으로 이뤄져 있는 곳에서 재배가 되기 때문에 풍부한 미네랄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맛의 특징으로는 과일향이 풍부하고 단맛과 쓴맛이 꼭 다크초콜릿을 연상시킨다고 합니다. 가장 오래되고 가장 유명한 세계 3대 커피중하나입니다.

 

 

자메이카 블루마운틴

 

이 원두는 자메이카에서 재배가되는데요, 블루마운틴이라는 산은 태양광이 바다의 푸른 빛을 반사시켜 산 전체가 푸른색으로 보인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해발 1200m 이상의  고산지대에서 재배된다고 하는데, 블루마운틴이라는 지역은 자주 비가 내리고 안개가 많이 끼는 곳이라서 커피나무가 자라기에 최적의 환경이라고 합니다.

 

 

높은 고산지대이지만 재배 면적이 넓지 않아서 상대적으로 소량만 생산되고 있다는데요,  맛의 특징으로는 신맛과 단맛이나며 쓴맛이 거의 나지 않느다는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이커피는 영국황실에서도 즐겨마신다고 합니다.

 

 

하와이안 코나

 

네 이제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커피는 하와이의 코나섬에서 재배된 커피입니다. 하와이 섬에서 생산이 된다니 참 낭만적이죠, 하와이는 화산섬이다 보니 토양에는 각 종 광물과 영양분이 풍부하다는게 특징입니다.

하와이안 코나는 누구나 즐길수 있을 정도로 커피의 끝맛이 상당히 깔끔한게 특징이라고 합니다. 적당한 신맛과 은은한 과일향이 대중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

 

 

이렇게 세계 3대 커피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보았는데요, 이 커피들의 가격은 고가로 거래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는 100g 씩 온라인에서 유통이 되고 있는데요, 보통 1만5천원에서 3만원대 정도로 판매가 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세계 3대 커피라는것은 3대 진미처럼 모든사람이 먹고나서 다 맛있다고 느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다 못먹어본 사람으로써 한번쯤은 먹어보고 싶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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