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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많은 분들이 건강에 관심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이제 30대가 넘어가게 되면 비타민이나 영양제를 따로 챙겨드실텐데요, 구충제를 챙겨드시는 분들은 얼마나 있을 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구충제를 먹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드리고 안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꼭 먹어야만 하는지에대해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구충제란?

 

구충제 성분의 종류는 정말 많습니다. 알벤다졸,독시사이클린,플루벤다졸,프라지관텔,피페라진 성분 등이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구충제는 몸 안의 기생충을 없애는데 쓰는 약으로서 사람뿐만 아니라 가축이나 농작물에 해가 되는 벌레는 없애는 약도 구충제라고 합니다. 

그런데 옛날에는 위생이 좋지 않아서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구충제를 의무적으로 먹이곤하였다고 한는데요, 과연 구충제는 꼭 먹어야 하는 것일까요? 그에 대한 자료를 모아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구충제를 먹어야 하는 이유는?

 

구충제는 봄에 한번씩 먹어줘야 한다는 말이 있어서 복용을 해야 되는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예전보다 우리나라는 생활환경 및 위생상태가 매우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요즘시대의 우리는 다릅니다. 예전에는 못살고 위생에 철저하지 못하다보니 구충제를 먹어줬다면 현재는 애완동물을 집에서 기르거나 유기농 채소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죠.

 

 

그래서 우리는 아직도 기생충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롭지는 않습니다. 대표적인 기생충중에는 '요충' 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사람을 숙주로하여 보통 항문 주위를 긁거나 침구나 옷등 요충알이 손데 묻어 구강을 통해서 감염이 되고는 합니다. 이런 기생충들은 가려움증이나 복통, 설사, 빈혈, 피로등 을 일으키기 때문에 건강상에 문제가 있는 것이죠.

하지만 만약 몸속에 기생충이 있다고 해서 꼭 모든 분들이섭취해야 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불편감이 없다면 반드시 구충제를 먹어야 하는 이유는 아니며 혹시모를 예방차원에서 먹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구충제 먹어야 하는 사람은 어떤 분들이 있을까요?

 

 

구충제를 필요로 한 사람

 

  • 항문이 자주 간지럽거나 복통과 설사의 증상이 잦은사람
  • 평소 날 음식을 자주 먹는사람
  • 동물에게 옮길 수 있는 위험이 있는 애완동물을 키우시는분
  • 위생상태가 좋지 않은 여행지역을 다니면서 여행한 사람
  •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먹은사람

 

이렇게 위생여건이 좋지 않았던 여행을 했거나 복통이나 설사, 그리고 항문에 가려움증을 느낀다면 구충제를 섭취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구충제를 먹으면 안되는 분들도 있겠죠?

 

 

구충제를 복용하면 안되는 사람

 

영유아 - 충분한 임상실험이 진행되지 않아서 먹이지 않는것이좋습니다. 구충제는 최소 24개월 이상 때 부터 먹는 것이 좋습니다.

임산부 - 구충제의 알벤다졸과 플루벤다졸 성분은 임산부의 금기성분이며 종류가 어떻든 구충제를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간질환이 있는분 - 간질환을 앓고 있는 분들은 일반의약품이라고 해도 의사와 상담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적으로 시중에는 알벤다졸과 플루벤다졸의 성분으로 나눠져 있는 경우가 많은데요, 알벤다졸은 보령알벤다졸정, 알바콤정,제니텔정,후리졸정 등 이 있으며 플루벤다졸의 성분은 알콤정,젤콤정 등이 있습니다. 이 성분에 따라서 요충을 없애는 대상이 약긴 다르긴 하지만 이것은 약사에게 문의후에 복용을 하시면 됩니다.

 

 

오늘은 구충제를 먹어야 하는 이유와 그외 정보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예방차원에서 먹는것도 나쁘지 않으니 요즘 이유모를 복통이나 설사, 항문쪽에 가려움증이 있다면 구충제를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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