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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이 자꾸 껍질이 벗겨지는 게 왜 그럴까요? 이건 바로 지간형 무좀이라고 불리는 것입니다. 설마 무좀일 것이라고 생각은 못하셨죠? 평소에 발에 땀이 많은 분들이라면 발바닥뿐만이 아니라 발가락 사이에 껍질이 벗겨지는 증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냥 단순히 껍질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지만 만약 가려움증 좀 있고 발냄새가 나는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면 이게 지간형 무좀이라는 것일 확률이 높습니다. 이외에도 여러가지 무좀 종류가 있습니다.

 

 

지간형 무좀이란

 

이런겨우에는 심하면 발가락 사이나 발바닥에 짓무르고 갈라지는 현상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이렇게 됐을 때 한번 냄새를 맡아보세요 꼬릿 한 냄새가 나고는 합니다. 물론 이게 호전이 되면 약간의 껍질만 생겨져 있을 뿐 가려움증이 없을 수도 있는데요. 상태가 호전됐다가 다시 심해졌다가 왔다 갔다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이유는 당연히 무좀균 때문인데요, 아시는분들도 많겠지만 무좀균이 가장 좋아하는 환경은 고온다습한 환경이죠. 따듯하고 습기까지 있다면 더할나위없는 환경인데 그것이 발이죠, 특히나 신발을 신고 활동을 하기 때문에 통풍이 안되기 때문에 생기기 쉽습니다.

만약 무좀균이 번식을 하는데 잘씻지도 않고 관리를 안 해준다면 껍질의 분포가 빠르게 진행되고 가려움은 물론 발 냄새가 점점 더 심해질 것입니다.

 

예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치료법을 알아보기 전에 예방을 하는게 더 좋겠죠? 만약 이미 진행상태라고 해도 예방법을 알아야 다음에 또 생기지 않게 해야 하기 때문에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평소에 땀이 많은 체질이라면 양말을 하루에 한번은 갈아 신어 준다
  • 앉아 있는 경우 신발을 벗어 환기를 좀 시켜준다
  • 외출 후 발을 깨끗이 씻고 물기를 잘 말려준다
  • 전염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발수건은 따로 구비하여 쓴다

이렇게 해주시면 발생할 확률이 많이 줄어듭니다. 위에 기재해 놓은 건 모두 생활습관만 바꾸면 되는 것이고 돈이 들거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건 예방법일 뿐 이미 진행이 된 상태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좀 종류에 따라 약도 다르다

 

시중에 무좀약은 많지만 자신의 발상태에 따라서 다른 약을 발라주어야 합니다. 오늘 우리가 얘기한 지간형 무좀이라고 판단되는 경우 가려움증과 수포증상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구매하셔야 합니다. 물론 약사에게 자신의 증상이 설명해주면 됩니다.( 발을 직접 보여주기는 좀 창피하죠??)

 

저도 이런 무좀이 있었습니다. 처음엔 껍질이 벗겨지더니 나중엔 발가락 사이가 짓물러서 가려움증을 유발하더군요. 그리고 나중에는 물집처럼 수포형 무좀으로 변해갔습니다. 그래서 약을 처방받아서 사용해보니 훨씬 좋아졌습니다. 요즘에는 생활패턴상 신발을 많이 안신기도 합니다.

 

 

여러분도 어서 없애서 친구 집에 놀러 가거나 신발을 벗는 식당에 들어갈 때 당당하게 들어갈 수 있게끔 관리를 잘해 주셔야 합니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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