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임신 초기에 새로운 증상이 나타나서 혼란스러워할 임산 부분들을 위한 정보를 가지고 왔습니다. 임신을 하게 되면 신체 내의 변화와 호르몬의 변화 등 엄청나게 많은 것을 경험할 텐데 제일 먼저 아랫배의 통증이 올 수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새 생명이 생기다보니 신체적인 변화가 많이 일어나는데 무엇인가 잘못된 것이 아닌가 불안한 분들은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랫배가 묵직하고 통증이 온다면 여러가지 요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임신이 되고 나서 2주 정도 후에는 자궁에 수정란이 착상하게 되는데요. 생리통 같은 묵직함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아기집이 정착이 되고 커지면서 통증이 올 수도 있는데요.

 

 

맨 처음에 만들어진 아기집은 금세 원래 크기의 약 500배가 커지기 때문에 묵직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하면 되죠.

하지만 통증이 같이 온다면 아무래도 스트레스도 받으며 이 스트레스가 아기한테 안 좋은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걱정이 될 텐데요. 이럴 때는 이렇게 해보시길 바랍니다.

 

물이나 이온음료를 마셔주기

 

만약 통증이 온다면 물이나 이온음료를 마셔주시면 통증을 완화시켜줄 수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초기이다 보니 조심스러워하실 텐데 그럴 때는 겁먹지 마시고 미지근한 물을 마셔주세요.

이 아랫배가 묵직하고 통증이 느껴지는 것은 초기에만 느끼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데요, 만약 너무 지속적으로 통증이 반복된다면 빨리 병원에 찾아가 보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너무 걱정하며 스트레스를 받는 것보다는 편안한 마음으로 내원하는 것이 바람직한 일이죠.  

또한 임신 후에 묵직한 느낌은 항체 호르몬이 활발해지면서 변비가 올 수가 있다고 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안전하게 지내야 하는 분들 중 한 명인 임산부들에게 축복을 빌겠습니다^^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